태그 : 바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바톤/배턴/바통 받았음(12)2009.08.12
- 잠자리 문답(10)2009.06.26
- 이글루스 접습니다(6)2009.05.16
- 키마담님 자비점(15)2009.05.02
1
- 놀이
- 2009/08/12 16:41
운향목님 발 사진정리중에 왠 날벼락. 바톤두개받다.에 트랙백 보냅니다예압.
이제 제 블로그의 전매특허인 뜬금없는 소리로 시작하자면
바통은 프랑스어 발음을 따른 외래어 표기법에 준하고 배턴은 영어 발음을 따른 외래어 표기법에 준합니다. 바톤은 어느 쪽도 아니고 순전히 국내에서 통용되는 것 같은데 구글에서 찾아보면 바톤이 빈도상 훨씬 우세하네요....
잠자리 문답 - 보낼 벨리가 없다!!!에 트랙백 보냅니다.
뭐 여담이지만 이 블로그에 바톤을 넘기는 분은 키마담님밖에 없음... 전에 다른 사람도 있었던 것 같지만 오래된 일은 아무래도 상관없지요.
1. 잠자는 곳은?
거실.
2. 누구와 자는가?
혼자.
3. 잠버릇은?
두 가지 옵션 - 코를 골거나 이를 갈거나. 물론 둘 다...
티스토리 스킨도 다 고쳤고 주말이니까 이사갈 시간도 넉넉하고
아직 손 볼 데가 좀 남아 있긴 한데 그건 차차 하기로 하고 글만 옮기면 될 듯 하네요. 그러어엄...
자 일단 블로그 관두렵니다.에 트랙백 보내고
< ㅋ 이게 얼마만의 지뢰바톤.. 언럭키즈님에게 낚였슴다 퍼덕퍼덕
사실 전에도 같은 걸 했지만 이런 건 잊을만 하면 돌아오더라...
독수리 타법 문답 -ㅂ-;에 트랙백 보냄미...
헐 이게 뭔가요 충격과 공포의 독수리 타법 문답... 원래 바톤은 우걱우걱 먹으라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던져진 바톤이니 한 번 투닥거려 보지요.
* 독수리타법문답에서 지켜야 할 사항
1. 검지손가락 하나로만 쳐야합니다.
2. 키보드를 봐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3. 오타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