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


ie6wide



I'm C 84, MC빡 돈!

2009. 7. 15. 12:28 추가.
이하 내용은 [네비바 사용 안 함]기준입니다. [네비바 사용] 상태에서는 해당 문제가 재현되지 않습니다. 네비바 사용중에도 재현 됩니다 젠장 ㄱ-;

2009. 7. 15. 12:36 추가.
그리고 "끽해야 밑에 여백 좀 더 떨어진 거 가지고 뭐 이래 발광이냐"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텐데 렌더링 오차는 "이정도 어긋나는 건 괜찮겠지" 싶어서 넘어가면 상상하는 것 이상의 변수가 나타납니다. 저만 해도 집에서 저 최하단 공백을 없애보려고 할 때는 무조건 처음부터 흰 바탕이 나왔는데 지금 사무실 노트북으로 써 보니 똑같은 IE7인데도 최하단 공백에 흰 바탕이 아니라 투명한 공백이라 그냥 놔두면 이상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스크롤바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인뒤 다시 내려보면 집에서처럼 흰 바탕이 되죠. 하나의 오류를 놔 두면 이딴식으로 일관성 없는 에러가 나올 수도 있기때문에 렌더링에 대해서 의도한 모든 부분은 반영이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2009. 7. 15. 16:04 추가. 이 글에서 까댄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이글루스 운영진 측의 답을 받았습니다. 원문은 공개하지 않고 제 첨언만 글로 남깁니다.
보기
1. (이 포스팅을 쓴 원인이 된 어떤 문제를 수정해 주기로 약속함.) 다른 어떤 수정사항보다도 기대하겠습니다.

2. markup의 구조화는 인정합니다. 이미 이전 글(http://imc84.egloos.com/4178900) "여담" 단락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코드 자체만 놓고 본다면 '가독성'이나 구조화 수준 "분명하게 향상"되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Validation 문제는 거의 사소한 문제란 말이죠. 일부는 심지어 1.0에도 없었던 error를 만들고 있다든지(실제 서비스에 사용될 코드에서 주석문을 <!-------------------------- 주석 -----------------------------> 이런식으로 쓰는 건 "꽤 많이" 아니라고 봅니다)..이미지에 alt가 없다든지 script에 type이 없다든지.. 그런 점이 실망스러웠던 겁니다. 코딩 습관 문제 수준으로 볼 수도 있는 - 어쩌면 구현하신 분이 달라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한편 이글루스 메인 화면 Validation을 Pass하는 것보다 블로그 스킨 수준에서 Pass하는 게 좀 더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예상하는데요. 현재 각 포스팅 id를 포스팅의 제목 문자열로 치환해 넣고 있는 이글루스 시스템 때문에 error가 나고 있는데 ...뭐 이건 스킨2.0 발표하기도 전에 메일로 지적했던 거군요. 그 때도 새로운 스킨시스템을 기다려달라는 답을 얻었었지요. 전 기다렸고요.
 아무튼 이것도 고쳐진다면 대환영입니다.

3. 자유도 부분은 물론 "어느 부분을 고치고 싶은가"하는 관점에 따라 평가가 갈릴 겁니다.
제 가 자유도를 언급한 이유라면 당연히 "1.0 에서는 고쳤는데 2.0 으로 바뀌니 못 고치는" 부분이 나왔기 때문이겠지요? 이 생각은 css선택자를 찾는 것도 힘들었지만 원인은 html로 접근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하게 된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포스팅 영역에 추가된 템플릿들 중에서 글관리 메뉴(수정 삭제 체크포스트)가 제목 옆에 배치된 건 하나 뿐입니다. 이게 스킨 1.0 (클래식)이지요. 저는 여기에 몇 가지 수정을 시도하여, 글 아래에 글 작성 일자와 글의 고유주소를 함께 배치했었습니다.
 현재 문제는, 이제 템플릿으로 결정되는 포스팅 영역에서 각 클래스를 고치면 "스타일"을 바꿀 수는 있어도 "배치 순서"는 고칠 수 없다는 겁니다. 더이상 HTML에서 접근이 안 되니까요. 좀 더 자세히 얘기해보지요.
3-1. 제가 워드패드로 정리한 css 선택자 목록을 보셨으면 알겠지만 CSS 에서 제가 고치려는 부분들에 스타일시트에서는 접근을 해 봤습니다.
 "글관리 메뉴"가 글 아래쪽에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뒤에 나머지 부분을 유지하고 "글 제목줄 위치"로 옮기려고 했지만, 가용한 방법이 없더군요.
 position 어트리뷰트relative로 하면 글 길이에 따라서 글관리 메뉴의 "원래 렌더링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top이나 left를 적용이 불가하고, absolute로 하면 한 페이지당 글 2개 이상을 노출시킬 때 포스팅마다 고유해야 할 글관리메뉴가 겹쳐버리는 문제가 생기지요.
 결론적으로 유일하게 글관리 메뉴가 글제목 오른쪽에 바로 위치한 템플릿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지요.
3-2. "직접 css를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졌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이전 글에서 저역시 그점을 들어서 "얼른 도움말이 나와야 유저들이 그 점을 인지할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게 전체적인 자유도를 포괄하지는 않는 겁니다.
 요점은 CSS 속성의 편집으로 확장된 자유도가 html 편집의 제한으로 줄어든 자유도를 완전히 보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겪은 것이 바로 그런 종류란 말이죠.
3-3. 사이드바에 위젯을 구성하여 넣는 시스템은 일단 현재도 칭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엊저녁에 위젯 등록할 때 설명 정보가 저장되지 않는다는 버그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예정된 정식오픈 때, 제가 3-1에서 고치지 못한 "템플릿 내부"의 블럭요소 배치 따위를 수정할 수 있는 html 위젯 모듈이 나온다면 좋겠군요. :)

4. 스킨 2.0 도움말 기대하겠습니다. 뭐 사실 현재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이미 다 건드린 것 같습니다만(...) 모르는 선택자들이 발견(!)되면 또 세심하게 다듬을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요.
 격앙된 감정에 떼쓰는 투로 쓰긴 했지만 미련이 없다면 이런 짓도 하지 않았겠지요. 장문의 설명 덧글 감사드리며, 개선 및 개편작업 잘 진행해서 좋은 서비스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하 떼쓰는 투로 쓴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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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성질이 뻗쳐서 정말 네비바 사용안함 옵션 추가 외에 트랙백 보냅니다. 그리고 제목은 욕한 게 아니고 지난회 무한도전 패러디라고 생각해 주시길...

오늘 기존 스킨1.0 환경에서 자작한 스타일을 유지하려고 거의 하루종일 스킨 2.0를 만졌습니다. 정직하게 말하면 제 솜씨가 구려서 오늘 하루로는 원래 어림도 없고 전체 투자한 시간이 한 30시간은 넘을 것 같네요. 근데 저는 지금 무척 화가 나 있어요.

그 까닭은 제 구린 html+css 코드 이해력 때문도 아니고 병신같은 IE7이나 IE6의 무개념 렌더링 때문도 아녜요. 어차피 그런 건 이미 스킨 1.0 때 css 핵을 덕지덕지 처넣어 다 극복했지요.

얘기했듯이 스킨 틈틈이 고치는 데 누적 30시간쯤 걸렸을 겁니다. 오늘만 여섯시간은 투자했을 거예요. 그리고 오늘 여섯 시간 중에 네 시간을 다음 스샷에 나온 문제를 고치는 데 투자했지요.

▲ 이 블로그 스크롤바를 끝까지 내린 상태(파이어폭스3.5)

▲ 이 블로그 스크롤바를 끝까지 내린 상태(스샷은 익스플로러7, 익스 6도 마찬가지)


뭐가 다른지 보이시나요?

예, 익스 8과 파이어폭스3 에서는 정상적으로 아무런 여백도 나타나지 않는데, 익스 6과 7에서는 아무런 마크업도 없이 여백을 렌더링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같은 문제는 스킨 1.0에서도 있었어요. 그리고 스킨 1.0에서는 대충 해결했어요.

그런데 2.0에서는 그게 안 됩니다. 뭐랄까... 저는 코드에 문제가 생겼는데 통 모르겠다 싶으면 블럭단위로 뜯어서 하나씩 On-Off 테스트 합니다. 사람 환장하는 쌩 노가다지요. 뭐 저로서는 다른 요령도 없으니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서 이렇게 합니다.

우선 HTML 부분에 문제가 있나 보려고 약 2시간 정도 CSS와 HTML을 오가면서 조금씩 고쳐댔습니다. 안 잡히더군요... 틀림없이 코드는 멀쩡한데 실제 적용된 화면만 구립니다. 병신이에요. 더 웃기는 점은, 익스 6하고 7에서만 이상하게 보인다고 했잖아요, 근데 익스 6하고 7에서도 "지금 적용하기" 말고 "미리보기"에서는 제대로 나온다는 거죠. 하!

이쯤 되니 슬슬 열이 오르기 시작해서, 아예 스킨 2.0의 오리지널 2단 템플릿을 베껴서 제 스킨에 덮었습니다. 만일 문제가 유지된다면 ① CSS 가 병신이거나 ② 이글루스에서 제공한 오리지널 템플릿이 병신인거죠. 이때까지도 저는 이글루스 개발팀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었으므로 ②의 확률을 제로에 가까울 것으로 보고 이때부터 ①의 관점에 입각해 CSS를 블럭단위로 뜯어 테스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침내 알아버린 것이지요 금단의 비밀을...

▲ 빈 CSS 적용하고 스크롤바를 끝까지 내린 상태(파이어폭스3.5)

▲ 빈 CSS 적용하고 스크롤바를 끝까지 내린 상태(스샷은 익스플로러7, 익스 6도 마찬가지)


보시다시피, 유저가 편집가능한 CSS에 아무 내용이 없는데 문제는 그대로입니다. 익스6 과 익스7에서 저 정체불명의 공백이 유지되고 있었어요. 이걸 깨달은 시점이 즉 스킨2.0을 편집하는 데 오늘 투자시간 6시간 남짓 그리고 누적투자시간 30시간 걸린 때였습니다.

스킨 1.0 에서는 태그를 다 못 건드려도 접근할 수 있는 CSS 클래스나 ID로 어느정도 극복이 됐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스킨 2.0은 자유도가 심하게 제약됩니다. 자동 템플릿으로 처리하다보니까 그런 거지요. 그건 이해하겠는데 그럼 템플릿들은 최소한 내놓기 전에 브라우저별로 다 테스트를 해 봤어야 되잖아요? 스킨 1.0 에선 스타일로 저 흰 부분을 그냥 흰 바탕이 아니라 투명 블럭요소로 만들 수 있어서, 배경으로 처리할 수 있었지요. 근데 2.0 에선 배경 바탕을 지정해도 브라우저 버그인지, 스크롤을 움직이면 처음엔 배경그림이 나오다가도 다시 올렸다 내리면 흰 여백이 나와버리는 지랄같은 렌더링이 됩니다.

문제를 알아도 고칠 수 없는 버그를 내놓고 어쩌라는 거지요. 이 문제는 이글루스에서 BODY 태그를 못 건드리게 한 것이 근본 원인입니다. BODY 내부에 DIV 블럭요소를 잔뜩 쳐넣어 놓고 그걸 켜고 끄는 방식으로 템플릿 바리에이션을 만들었는데요. 지금 제가 스샷 찍어 놓은 부분은, 아무 내용이 없는 부분이에요. 무슨 잘못 들어간 태그가 있어서 생긴 공백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null, 아무 것도 없는 것을 렌더링하는 버그라고요. 이걸 고치려면 지금 사용자가 편집 가능한 범위를 벗어난 상위 블럭요소에 접근해야 되는데, 안 되니까 돌아버리는 거지요.


저는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그냥 스킨 커스터마이징에 강박적인 취미가 있는 넷찌질이란 말예요. 사실 이틀 전에 전혀 다른 문제로 - 지난번에 스킨 개편하면 사용자 스킨 웹표준 향상시킨다고 했는데, Validation 돌려보니 좀 속은 것 같아서 - 고객센터 메일을 보내긴 했지만 이정도까지 열받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스킨 2.0 베타에 대해서 몇 가지를 쓸 때도 좀 짜증스러웠지만 애써 다른 분들하고 좋게 봐 주려는 쪽이었죠.

그런데 이제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지금 수준은 베타를 달고 시작했지만 알파 이하인 것 같아요. 클로즈 베타도 이거보단 낫겠습니다. 몇 달 전에 티스토리 스킨 다 만들어놓고도 오히려 저는 쓸 일 없기를 바랐는데, 진짜 배신당한 기분이에요. 이렇게 궁시렁대봤자 이글루스 - 어차피 별 대답도 없겠지 뭐. 이런 마이너한 블로그야 사실 은근히 무시받든 내놓고 무시받든 무시받는 건 똑같기도 하고요.

아무리 대세는 까고 싶을 때마다 까고 기분 안 좋으면 광역으로 까고 쿨타임 돌아오면 귀찮아도 까는 거라지만 저는 이글루스는 안 까려고 했는데 업데이트때마다 이렇게 대차게 까이려고 작정한 듯 보이면 어쩌자는 건가요.

메일문의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r~

---------
덧.
egloos_skin_2.0_structure.rtf
첨부파일은 제가 스킨 고치는 동안 일일이 수작업으로 확인한 CSS코드 용도 분석 내용입니다. (워드패드 파일) 스킨2.0 내놓은 지가 언젠데 아직도 스킨 만들기 도움말이 없어... 짜증나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쓴 게 2단 템플릿이라 다른 거랑 좀 다를 수도 있고요.
클래스가 적용되는 HTML 태그 블럭 깊이별로 탭을 지정했습니다만 ... 닫기태그 안 써서 알아보기 힘들 수도 있겠네요.

html 편집모드하고 실제 적용화면의 소스보기를 같이 참고한 거라서, 태그 구조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기본적으로 태그.클래스명 이거나 태그#아이디명.클래스명 입니다.
가끔 이중 클래스로 f_clear 하나 더 붙어있는 것은 그냥 탭한번 더 하고 적었고요.

사실 저 혼자 보려고 만든거라 하나도 안 다듬었으니 알아볼 이글루스 유저분이 계실지는 모르겠네요. 뭐 이따위 거야 이미 다 문서화는 해뒀겠지만 운영진은 이거 보면 스킨2.0 도움말부터 만들라고 하고 싶군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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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IZU 2009/07/15 01:22 # 답글

    만들어 놓은게 아깝기도 하고, 전 그냥 속편하게 1.0버젼을 계속 쓰려구요..
    네비바 수정공지 뜨고 나서도 1.0스킨에 적용이 어설프게 되어서 순간 짝났었는데;;
    곧 다시 수정 됐더라구요..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imc84 님과의 대화가 이루어지질 않군요.. orz.
    뻘플도 환영한다시길래 남겨 봅니다.. ^ㅡ^;;
  • imc84 2009/07/15 01:24 #

    NIZU << 감사합니다 ㅇ>-ㄷ 뻘플대환영 ... 은 별로 중요한 게 아니고 오늘 이거때문에 시간 날린 걸 생각하면 장난아니게 열받습니다 옙
  • 키마담 2009/07/15 05:07 # 답글

    진짜 스킨만드는것도 익스버젼이나 파이어폭스에 맞춰서 계속 업데이트 해주어야할 필요성이 있는거군요. 노가다로군요 ㅠㅠㅠㅠ 화나시겠다 ㅠㅠㅠ
  • imc84 2009/07/15 12:23 #

    키마담 << 모르고 로동에 열올린 결과가 불완전할 수밖에 없는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열폭한 거지요 ㅇ<-ㄷ...
  • 2009/07/15 13: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imc84 2009/07/15 16:08 #

    비공개 << 말이 길어져서 답덧글 내용은 본문에 쓰겠습니다.
  • 언럭키즈 2009/07/15 18:34 # 답글

    으음.. 크롬/사파리에서도 맨 아래가 흰 여백으로 보이는군요.
  • imc84 2009/07/15 20:29 #

    언럭키즈 << 전 익스 8하고 파폭3.5에서 제대로 보이길래, 여태 비표준 렌더링때문인줄 알았는데 브라우저 특성이군요. 재미있게도 익스6, 7과 구글 크롬과 애플 사파리가 같은 렌더링 문제를 일으키다니... 대단히 특이한 현상인듯. (아니면 이글루스 쪽에서 무슨 브라우저 핵이라도 썼나...) 그리고 오페라에서는 흰 여백이 얇게 보이네요.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다른 놈들처럼 텍스트 한 문장 높이만한 것도 아니고. 아무튼 이상함.
  • 리셋⁴ 2009/07/18 23:21 # 답글

    리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본적인 지식 수준이 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신 것만 빼면, 저를 보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나오구요....ㅠㅠㅠㅠ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익스 호환문제 좀 겁나니 테스트 해 봐야 겠네요...

    특히 매뉴얼 부분에서 강하게 공감하고 있어요. 야이...
  • imc84 2009/07/19 00:05 #

    리셋⁴ << 헐 답글을 제가 세번째 달고있는데 ㄱ-;; 다시 보면 지워져있고 그러네요

    아무튼 매뉴얼은 필요하지요.
  • JNAR 2009/11/25 09:02 # 삭제 답글

    저도 그것때문에 고생중인데..
    지금 스킨보니가 고치셨네요!!?!?
  • imc84 2009/11/27 22:54 #

    JNAR << 오래돼서 어떻게 고쳤는지 잊어버렸네요... ㅇ<-ㄷ; 아마 body 태그 밑에 블로그 전체를 감싸는 div 태그가 두 개 있었는데 그중 더 바깥쪽에 배경이미지를 씌우는 걸로 CSS를 고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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