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공감 2.5를 앞두고 이오공감 추천&신고 제도에 대해 제안합니다에 트랙백 보냅니다.
작년 10월 하순경 이오공감 2.0이 얼마나 거지같은 시스템인지 활발히 논의된 적이 있어요. 대체적인 논의의 수준은 다양했지만, 즉시 반영 가능한 것도 있었고,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구체적인 의견에 개선의 방향성은 분명히 제시되고 있었지요.
결과적으로는 뭐 여태 달라진 게 없었죠. 트랙백 받은 글이 현재 이오공감에 올랐다곤 하지만 사실 그 때도 저만한 문제제기는 그 전에도, 그 이전에도 있었거든요. 산발적으로 제기된 불만이 힘을 얻지 못하고 묻히는 것,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요.
단지 지금은 유저 간담회 이후 유저들이 운영진의 방침과 행보를 좀 더 (날카롭든 애정어렸든) 관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고, 유저 간담회에서 분명히 이오공감 2.5라는 이름을 내걸고 이오공감의 개편에 대해 언급했다는 점이 기대감을 갖게 하지요.
관련 글 링크를 좀 할게요.
이오공감 신고제도의 악용에 관해서
이오공감의 신고제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
부당신고로 저의 글이 이오공감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이오공감부정신고'에 관한 이글루스측 답변입니다.
이것은 옳지 않다.
저도 다른 분들의 의견과 정황 따위를 종합해 신고제와 추천제를 싹 뜯어고쳐야 됨이란 글에서 구체적인 수준의 분석과 대안을 미약하나마 찾아보았죠.
개별 논의 자체는 모두 생산적입니다만, 중복된 아이디어를 각자 생산하느라 정력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 것같아 먼저 있었던 사례들 중 제가 아는 것만 제보해 드립니다. 덧글만으로도 충분한 환기가 될 것입니다. 개별 논의들을 요약하고 싶지만 당장은 사정이 있어서(...) 아무튼 요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실 분들께서 이전에 있었던 논의들을 좀 참고하시면 어떨까 하는 것이죠.
작년 10월 하순경 이오공감 2.0이 얼마나 거지같은 시스템인지 활발히 논의된 적이 있어요. 대체적인 논의의 수준은 다양했지만, 즉시 반영 가능한 것도 있었고,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구체적인 의견에 개선의 방향성은 분명히 제시되고 있었지요.
결과적으로는 뭐 여태 달라진 게 없었죠. 트랙백 받은 글이 현재 이오공감에 올랐다곤 하지만 사실 그 때도 저만한 문제제기는 그 전에도, 그 이전에도 있었거든요. 산발적으로 제기된 불만이 힘을 얻지 못하고 묻히는 것,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요.
단지 지금은 유저 간담회 이후 유저들이 운영진의 방침과 행보를 좀 더 (날카롭든 애정어렸든) 관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고, 유저 간담회에서 분명히 이오공감 2.5라는 이름을 내걸고 이오공감의 개편에 대해 언급했다는 점이 기대감을 갖게 하지요.
관련 글 링크를 좀 할게요.
이오공감 신고제도의 악용에 관해서
이오공감의 신고제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
부당신고로 저의 글이 이오공감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이오공감부정신고'에 관한 이글루스측 답변입니다.
이것은 옳지 않다.
저도 다른 분들의 의견과 정황 따위를 종합해 신고제와 추천제를 싹 뜯어고쳐야 됨이란 글에서 구체적인 수준의 분석과 대안을 미약하나마 찾아보았죠.
개별 논의 자체는 모두 생산적입니다만, 중복된 아이디어를 각자 생산하느라 정력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 것같아 먼저 있었던 사례들 중 제가 아는 것만 제보해 드립니다. 덧글만으로도 충분한 환기가 될 것입니다. 개별 논의들을 요약하고 싶지만 당장은 사정이 있어서(...) 아무튼 요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실 분들께서 이전에 있었던 논의들을 좀 참고하시면 어떨까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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