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개편. 제목 변경(a classification log → the releaser in the rye). 2009. 10. 31.
- 오른쪽 위에 "기본소득 리본" 부착. 2009. 8. 29.
- 이글루스 스킨2.0 하단 사이드바 제거 레이아웃 지원됨에 따라 스킨 2.0 재작성. 초기버전 "borderline"은 하단사이드바 제거되지 않은 상태 → "borderline 2nd edition"으로 재구성. 덧글목록의 작성자 고유그림을 크게 나오는 템플릿으로 교체. 2009. 8. 10.
- 블로그 개편. 제목 변경(임ㅋ의 독립개념관 → a classification log). 카테고리 재조정 준비중. 2009. 8. 1.
- 이글루스 스킨 2.0 적용 중. 사용자 편집 영역 바깥의 구조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이미 어제 완료인데, 해당 부분에 대한 운영진의 답을 얻었으나 아직 수정 대기중. 2009. 7. 15. 17:04:03
- 이글루스 스킨 2.0 출시 직후부터 편집 중. 누적 편집시간 약 30 시간. 믹시 위젯, 구글 애널리틱스, 다음 인사이더를 사용할 수 없음. 제기랄. 2009. 7. 14.
- 첫머리 메뉴에 "글바탕"과 "알림" 바로가기 추가. 알림은 예전 이용안내 겸 방명록의 레이블을 바꾼 것. 내용 역시 크게 고쳐 분량을 줄이고 간결하게 씀. 타이틀 이미지도 바꿈. 다시 구글 검색과 표준국어대사전 검색을 살림. 이글루스 배너 태그 숨김. 2009. 4. 18. 00:30:04
- 마크업 검사 서비스에서 스킨과 메모장에 잔뜩 있던 비표준 마크업들을 수정하거나 제거. 블로그 첫 화면에 있던 163개의 오류를 현재 27개로 줄임. 그러나 몇 가지는 이글루스의 코드 생성 시스템에 내재된 문제라서 완전히 제거하는 건 불가능. 또한 스타일시트의 본문 양쪽 정렬을 왼쪽정렬로 고쳤는데 이건 표준과 무관하지만 웹 접근성 때문에 고쳤음. 2009. 4. 3. 00:43:09
- 메모장 영역에 mixsh 추적 버튼을 내장시킴. 스타일의 display속성을 none값으로 두었기 때문에 노출되지는 않음. 이렇게 해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의문이긴 함. 스킨을 편집하여 본문 영역에는 이와 연동하는 mixsh 위젯을 둠. 2009. 3. 5. 01:17:09
- 지난 스킨편집 이전 제거했던 메모장을 복구시켰음. 구글 검색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검색을 다시 사용하기로 함. 표준국어대사전은 노출시 키 커서를 기본적으로 빼앗아가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편법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적용. 2009. 3. 4.
- 스킨 편집. 기존 3단구성 레이아웃에서 왼쪽을 잘라내고 예전 2단으로 복귀. 디자인은 유지함. IE6의 doubled margin of floated element 버그를 완전히 이해함. 이것과 IE6의 box model 버그(width과 border와 padding 관계)때문에 더럽게 오래 걸림. 2009. 2. 9. 04:00:48
-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스크립트 적용. 렌더링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검색기, 렛츠리뷰 위젯, 구글 사이트 검색이 포함된 메모장을 꺼 버림. 2008. 12. 27. 16:22:23
- 국립국어원에서 표준국어대사전을 가져다 붙임. iframe태그를 쓸 수 없게 되어 있지만 script와 같은 요령으로 적용. 언제 막힐 지는 알 수 없지만... 2008. 12. 01. 21:53:05
- 접기태그를 메모장에서 빼고 블로그 관리자 메뉴 오른쪽 빈공간에 배치. 마우스로 긁어서 나타나게 함. 2008. 12. 01. 21:49:23.
- 구글 커스텀서치 이미지 타이틀 빼기로 함. [구글로 블로그 검색]이라는 블럭 타이틀은 메모장 타이틀에 입력했음. 2008. 12. 01. 20:41:28.
- 글 노출수 1개로 적용. 포스팅 형태의 공지+방명록+수정내역 글을 내림. 메뉴릿 기능의 추가기능을 활용해 수정내역글과 방명록 겸 공지글을 도입. 2008. 11. 17. 02:44:08
- 자기소개말 문구 고침.
권력은 부패하며, 절대권력은 절대로 부패한다. ▶ (길어서 생략)
지난 번 고쳤을 때는 귀찮아서 공지에 포함하지 않았음. 새로운 내용은 개인적인 포스팅 지침 2008. 11. 3. 18:35:30 - 스킨 편집 : 익스플로러 호환용 웹폰트를 우리바탕체(13px)에서 우리새봄체(12px)로 바꿈. 굵은글씨체 형태가 지원되지 않으므로 strong태그에 대한 서식을 글꼴색 변경으로 함. 2008. 10. 14. 19:47:42
- 스킨 CSS 일부 수정. 인용태그 왼쪽 여백 조정, 인용단락 위아래 윤곽선 추가, 왼쪽 윤곽선 굵게.
목록태그 글머리 기호 속찬네모 ▶ 빈동그라미로. IE에서도 글머리기호 보이게(렌더링 버그 있어서 글머리 기호가 의도한 자리로 오지 않아 숨기려고 했으나 체념).
글머리 기호를 블럭요소의 바깥에. 2008. 10. 3. 22:15:09 - 자기소개말 문구 고침.
싸가지가 중요. 족보는 그 다음.▶ residual categories
블로그 분위기는 별다를 거 없음. 싸가지를 덜 챙기는 것도 아님. 2008. 10. 3. 21:34:19 - 스킨 CSS 일부 수정. 목록태그 항목간 너비, 항목내 행간격 수정. 목록태그에 양측정렬 해제. 포스팅 내부 태그-인라인 요소로 수정시간 클래스 추가. 촛불 블럭에 float 적용. 2008. 10. 3. 20:52:40
- 렛츠리뷰 위젯 삽입. 사이드바 좌우 균형을 위해서 메뉴구성 조정. 2008. 9. 8. 13:10:17
- 스킨 CSS 일부 수정. 포스팅 내부 목록태그, 인용태그 위아래 여백 줄임. 2008. 9. 6. 21:16:51
- 메모장에 구글 검색 엔진 삽입. 2008. 9. 6. 20:30:32
- 자기소개말 문구 수정.
중요한 건 족보가 아니라 싸가지다 ▶ 싸가지가 중요. 족보는 그 다음.
이로써 방문자에게 표방하는 가치관의 급진성이 경감됨. 요는 싸가지만큼은 아니라도, 예전보다 족보의 중요성을 좀 더 인정해주겠다는 이야기. 2008. 9. 6. 20:19:50 - 스킨 CSS 일부 수정. 포스팅에 삽입한 이미지 파일의 상하 공백을 줄임. 2008. 9. 6. 16:29:29
-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기본적으로 반말(혼잣말)이고 덧글은 관습적인 경어체를 따릅니다. 2008. 7. 10. 15:30:56
- 스팸 덧글/트랙백 필터링 강화. 1) 영문 트랙백 완전 차단, 2) 본문에 특정 3차 도메인(무료주소제공)을 포함하는 덧글 차단. 2008. 6. 19. 14:48:45
- 스킨 추가수정. 숨어 있던 글주소를 제목 밑 오른쪽에 표기하고 글 밑에만 있던 남긴날짜를 글주소 밑에도 표시함. 2008. 6. 19. 02:45:12
- 스킨 편집 완료. 익일 재개 예정. 2008. 5. 31. 15:43:10
휴관(2008. 5.) 기간의 기록
- 접는 건 아니고 좀 쉴테니 스팸 쩔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메신저는 합니다.(아마도) 2008. 5. 2. 02:22:32
- 한 달 쉰다고 해놓고 포스팅 자꾸 하니까(4일, 6일) 좀 민망하긴 한데 쉬는 건 쉬는 겁니다. 2008. 5. 6. 00:46:56
- maps amung us를 달아봤습니다. 2008. 5. 13. 20:26:09
- 이제 곧 덧글에 답덧글 달 수 있어요. 브라보. 비바. 2008. 5. 21. 02:30:34
- 이번 것은 포스팅이 아니라 그냥 덧글이 길어질까봐 트랙백 한 겁니다. 그렇다니까요. 2008. 5. 23. 04:06:20
- 스킨의 사이드바 최근덧글 목록의 서식을 고쳤습니다. 웹폰트를 적용하지 않고
글자크기를 줄여(2008. 5. 26. 11:59:43 수정) CSS hack으로 IE6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목록 스타일(list-style)을 적용했습니다. 덧글 내용이 가급적 두 줄로 넘어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한 첫화면 스크롤 길이를 줄이기 위해 배너 더미의 레이어를 접기태그로 감추었습니다. 클릭하면 나타납니다. 2008. 5.25. 12:09:02 - 역시 덧글이 길어질까봐 트랙백으로 하나 남겼습니다. 2008. 5. 26. 01:13:55
이벤트 경품에 혹해서레몬펜을 설치했다가 첫화면 로딩에 없던 딜레이가 생겨, 설치를 물렀습니다. 2008. 5. 27. 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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