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정신줄을 놔서 한 달 포스팅 참았더니 욕구불만이에요. 모처럼 포스팅을 하려는데 평범한 제목을 붙였다간 절정감을 느끼지 못할 것 같아서 선정적으로 달았어요. 일억 삼천만 번만 봐 주세요.
벌써 알겠지만 프로그램 소개예요. 전엔 그렇게 진지하게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지만 이번엔 달라요. 부담없는 녀석이니까 부담없이 소개할게요. billy는한글2008. 10. 31한국어판 제작하신 분의 포스팅에 트랙백도 했어요. 아 거기, 스크롤 바 내리지 말고 잠깐만요.
한글2008. 10. 31한국어화한 분이 있어요. 이번에 1.04k 버전도 하셨네요. 3년만에 돌아온 초경량 mp3 플레이어 :: Billy 1.04k Beta 한글판을 보시면 되겠어요. 정확한 표현은 한국어판이지만.2008. 10. 31
Billy라는 녀석은 윈도용 MP3 파일 재생기예요. 이미지 파일이라곤 실행파일 속에 내장된 아이콘 달랑 하나. 인터페이스 어디를 뜯어 봐도 텍스트 천지.
특징은 리소스 점유가 무척 저렴하다는 점과 txt파일로 앨범을 저장한다는 것이에요. 인터페이스도 보시다시피 초단순.
빌리랑 비슷한 경량 컨셉의 프로그램이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두 가지 있죠.
하나는 "앨범"을 구성하는 게 아니라 "폴더(디렉토리)" 자체를 재생단위로 쓴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프로그램 자체 음량조정이 없고 인터페이스 안에 있는 볼륨 바를 조작하면 운영체제의 웨이브 볼륨을 조절한다는 것이에요.
세부사항으로 들어가면 1by1이 Billy보다 옵션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보여요. 디렉토리별 재생이란 점도 꽤 편리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취향이 갈릴 것이고. 개인적으론 게임 하면서 bgm 꺼놓고 mp3를 들을 때가 많아서 웨이브밸런스에 의존하는 1by1은 쓰기 곤란해요. 큰 차이는 아니지만 리소스 점유도 Billy보다 약간 높아요. 한글2008. 10. 31한국어판도 있으니까 저는 Billy를 밀어볼게요. 여러분은 취향따라 써 보세요.
덧.한글2008. 10. 31한국어 인터페이스 만드신 분 감사해요.
벌써 알겠지만 프로그램 소개예요. 전엔 그렇게 진지하게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지만 이번엔 달라요. 부담없는 녀석이니까 부담없이 소개할게요. billy는
Billy(빌리)
홈페이지 보시려면 여기로 가시고. 최신버전(올해 3월에 나온) 1.04k 인데 이전에 나온 1.04b 버전을Billy라는 녀석은 윈도용 MP3 파일 재생기예요. 이미지 파일이라곤 실행파일 속에 내장된 아이콘 달랑 하나. 인터페이스 어디를 뜯어 봐도 텍스트 천지.

특징은 리소스 점유가 무척 저렴하다는 점과 txt파일로 앨범을 저장한다는 것이에요. 인터페이스도 보시다시피 초단순.
1by1(원 바이 원)
인터페이스가 좀 더 원만한 1by1이라는 녀석도 있어요. bmp파일로 인터페이스를 바꿀 수 있답니다. 홈페이지는 여기고요.
하나는 "앨범"을 구성하는 게 아니라 "폴더(디렉토리)" 자체를 재생단위로 쓴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프로그램 자체 음량조정이 없고 인터페이스 안에 있는 볼륨 바를 조작하면 운영체제의 웨이브 볼륨을 조절한다는 것이에요.

덧.




덧글
전 아주아주 무거운 제트오디오를 씁니다.OTL....
이유는 BBE라는 기능 하나..ㅜㅜ
말투가 왜 이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