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yu님의 잡다한 이야기 2008.03.12에 트랙백 보냅니다.
호기심이 동하여 저도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NoSyu님 포스팅 보고 5분만에 선등록 했구요. 엄...... 네 뭐 별생각 없었네요. 학생은 저렴하다니까 좀 땡기더군요. 아무튼.
금요일엔 수업도 없고 오전시간에 근처에서 정기 봉사활동이 있어서, 행사일시장소가 매우 적절한 타이밍이라 이거지요. 네. 그래서 어쨌든 저도 선등록한 학생신분으로 참석해봅니다. 학술컨텐츠 세션으로. - 이건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그나저나 이번 금요일이 3월 14일 이라는 건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화이트데이? 'ㅅ' .......그거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아니냐능
ㅇ<-ㄷ
호기심이 동하여 저도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NoSyu님 포스팅 보고 5분만에 선등록 했구요. 엄...... 네 뭐 별생각 없었네요. 학생은 저렴하다니까 좀 땡기더군요. 아무튼.
금요일엔 수업도 없고 오전시간에 근처에서 정기 봉사활동이 있어서, 행사일시장소가 매우 적절한 타이밍이라 이거지요. 네. 그래서 어쨌든 저도 선등록한 학생신분으로 참석해봅니다. 학술컨텐츠 세션으로. - 이건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그나저나 이번 금요일이 3월 14일 이라는 건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화이트데이? 'ㅅ' .......그거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ㅇ<-ㄷ





덧글
그나저나 어제 전화하다가 끊은뒤 밤 12시 30분 경에 전화했을땐 왜 안받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