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yu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에 트랙백 보냅니다.
편견이라... 이게 특정 소수에 한정되면 편견이지만 전반적인 인식이 그렇다면 이미 문화-가치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문화는 계층적 구조를 갖는다고 가정할 때 "블로거들의 문화"라는 층위에서는 이게 사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없으니까 낭설입니다만. 이하는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 일단 긍정합니다. 그리고 조작적 정의에 의한 증명도 가능은 한데 귀찮아서...근데 메이저는 이런거 안하지 않나여? 'ㅅ'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 그런 적도 있고 아닌 적도 있고...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대뜸 하는 편이라도 이건. ㄱ-; 아니 근데,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이라서 댓글을 달기 어려운 게 아니라, 비밀댓글이 주욱 달린 경우 그 내용 자체가 공개적인 댓글이 달릴만한 성격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제 3의 변수는 댓글이 달리는 글의 본문 내용이 되겠군요.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 아는 동생들 블로그에선 당연 반말로 하는데...
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
- 동원되는 미디어 파일을 쓸 때 조심할 뿐 고민은 안 함. (
5) 히트수 이벤트의 기준수를 얼마로 해야하는가 고민한다.
- 이벤트 그런거 뭐 없습니다 4444히트 스샷찍어본 이후 신경을 안씀...
6) 글쓴지 한참 오래된 글에 댓글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 아니 전 신나는데. 많이들 달아주세요.님들하 젭라
7)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이 내 블로그 알까봐 겁난다.
- 의도한적 없는데 이제껏 써온 것들을 돌이켜보면 좀(...)
8)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의 사이드메뉴의 이글루 링크에 자기 블로그가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 아직까지 그런 적이 없어서... 근데 기분은 좋지 않을까요, 일단 인사후 상호링크.
9) 하지만 그 블로그 주인장이 한번도 자기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않은 사실을 알면 기분이 미묘해진다.
- 전 댓글 달아준 블로그에서만 제가 링크되었는지 확인하기 때문에 그런일은 없죠(...) 게다가 링크해두고 댓글을 안 남기는 건 인터랙션보다는 피딩을 선호하는 독자라고 볼 수 있으니까 전문성(professionality?) 상승입니다(즉 내 블로그에서 그런일이 생기지는 않는다).
10) 자기보다 리플많은 블로그의 주인장이 리플없다는 포스팅을 하면 질투난다.
- 그런 일은 아직 없었습니다. 있으면 뭐, 거기에 트랙백 보내야지요.
11) 자기 닉네임을 검색해본적 있다.
- 구글, 엠파스, 네이버, 더플, 이글루스에서 해봤어요. 최근 블로그 이름 바꾸면서 몇번.
12) 글을 쓴 후 첫 리플이 달릴때 까지 괜히 새로고침 해본다.
- F5연타까지는 아니고 올린 뒤에 자주 확인은 합니다.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 미려한 기본제공 및 회원제작 스킨을 굳이 놔두고, 없는 솜씨로 굳이 커스텀 스킨을 고집함. 이유는 이글루 배너 하단 문구가 skin by imc84가 아니면 왠지 분하므로.
잘하면 블로그에 대한 편견 질답 릴레이로 변질되겠군요 이거 ㄱ-;;
편견이라... 이게 특정 소수에 한정되면 편견이지만 전반적인 인식이 그렇다면 이미 문화-가치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문화는 계층적 구조를 갖는다고 가정할 때 "블로거들의 문화"라는 층위에서는 이게 사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없으니까 낭설입니다만. 이하는
블로그에 대한 편견리스트입니다. 원문출처는 DSmk2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2 입니다.
0) 자신이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 일단 긍정합니다. 그리고 조작적 정의에 의한 증명도 가능은 한데 귀찮아서...
1) 다른 블로그 가서 내가 리플단 다음에는 리플이 안달린다.
- 그런 적도 있고 아닌 적도 있고...
2)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에는 댓글을 달기 어렵다.
-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대뜸 하는 편이라도 이건. ㄱ-; 아니 근데, 비밀댓글만 주욱 달린 글이라서 댓글을 달기 어려운 게 아니라, 비밀댓글이 주욱 달린 경우 그 내용 자체가 공개적인 댓글이 달릴만한 성격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제 3의 변수는 댓글이 달리는 글의 본문 내용이 되겠군요.
3) 이 블로그가서는 존댓말로 댓글달고, 저 블로그가서는 반말로 댓글단 적이 있다.
- 아는 동생들 블로그에선 당연 반말로 하는데...
4) 글을 쓸때 저작권으로 고민해 본적이 있다.
- 동원되는 미디어 파일을 쓸 때 조심할 뿐 고민은 안 함. (
짤방에 대해서는 왠지 스스로 관대하다는 것은 예외로 하고...)
5) 히트수 이벤트의 기준수를 얼마로 해야하는가 고민한다.
- 이벤트 그런거 뭐 없습니다 4444히트 스샷찍어본 이후 신경을 안씀...
6) 글쓴지 한참 오래된 글에 댓글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 아니 전 신나는데. 많이들 달아주세요.
7)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이 내 블로그 알까봐 겁난다.
- 의도한적 없는데 이제껏 써온 것들을 돌이켜보면 좀(...)
8)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의 사이드메뉴의 이글루 링크에 자기 블로그가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 아직까지 그런 적이 없어서... 근데 기분은 좋지 않을까요, 일단 인사후 상호링크.
9) 하지만 그 블로그 주인장이 한번도 자기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않은 사실을 알면 기분이 미묘해진다.
- 전 댓글 달아준 블로그에서만 제가 링크되었는지 확인하기 때문에 그런일은 없죠(...) 게다가 링크해두고 댓글을 안 남기는 건 인터랙션보다는 피딩을 선호하는 독자라고 볼 수 있으니까 전문성(professionality?) 상승입니다(즉 내 블로그에서 그런일이 생기지는 않는다).
10) 자기보다 리플많은 블로그의 주인장이 리플없다는 포스팅을 하면 질투난다.
- 그런 일은 아직 없었습니다. 있으면 뭐, 거기에 트랙백 보내야지요.
11) 자기 닉네임을 검색해본적 있다.
- 구글, 엠파스, 네이버, 더플, 이글루스에서 해봤어요. 최근 블로그 이름 바꾸면서 몇번.
12) 글을 쓴 후 첫 리플이 달릴때 까지 괜히 새로고침 해본다.
- F5연타까지는 아니고 올린 뒤에 자주 확인은 합니다.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 미려한 기본제공 및 회원제작 스킨을 굳이 놔두고, 없는 솜씨로 굳이 커스텀 스킨을 고집함. 이유는 이글루 배너 하단 문구가 skin by imc84가 아니면 왠지 분하므로.
잘하면 블로그에 대한 편견 질답 릴레이로 변질되겠군요 이거 ㄱ-;;





덧글
그래서인지 10번에서 마구 찔립니다.;;;;
NoSyu << 딱히 노린건 아닙니다 ~_~